2006년 12월 17일
H2O 플레이 중
다카포2에서 어물쩡 넘어와버린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만;
어느새 손에 잡혀있는건 H2O...
일러스트가 맘에 들어서 골랐다는 미묘한 사연이...
사전에 어떤 정보도 얻지 못한 채 시작했으므로
완전무지 상태에서 플레이에 임했습니다.
일단 게임 자체는 신기함의 연속.
먼저 주인공이 장님이다.
어떻게 보면 막나가는 설정입니다만;
나름대로 친절하게 블라인드 모드(흑백)까지 지원합니다.
무슨 의민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;
또 하나는 선택지가 없다.
뭐 그러려니 하고 진행하는 중;
개인적으로는 처음 겪는 경우이므로 나름대로 신기...
이외에도 잔뜩 있습니다만, 플레이중의 즐거움으로 남겨두죠.
그리고 한 마디.
일단은 게임입니다만... 유이(랑 부하 A&B) 살해욕구 만땅....
※ 다 아시겠지만 왼쪽부터 부하A 유이 부하B입니다.

# by | 2006/12/17 23:18 | 트랙백 | 덧글(5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