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2O 플레이 중

다카포2에서 어물쩡 넘어와버린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만;
 
어느새 손에 잡혀있는건 H2O...
 
일러스트가 맘에 들어서 골랐다는 미묘한 사연이...
 
사전에 어떤 정보도 얻지 못한 채 시작했으므로
 
완전무지 상태에서 플레이에 임했습니다.
 
일단 게임 자체는 신기함의 연속.
 
먼저 주인공이 장님이다.
 
어떻게 보면 막나가는 설정입니다만;
 
나름대로 친절하게 블라인드 모드(흑백)까지 지원합니다.
 
무슨 의민지는 전혀 모르겠습니다;
 
또 하나는 선택지가 없다.
 
뭐 그러려니 하고 진행하는 중;
 
개인적으로는 처음 겪는 경우이므로 나름대로 신기...
 
이외에도 잔뜩 있습니다만, 플레이중의 즐거움으로 남겨두죠.
 
그리고 한 마디.
 
일단은 게임입니다만... 유이(랑 부하 A&B) 살해욕구 만땅....

※ 다 아시겠지만 왼쪽부터 부하A 유이 부하B입니다.



by lSayakal | 2006/12/17 23:18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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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ZTZEROS at 2006/12/20 02:08
으음 이제 반쯤 복귀한거냐.

그런데 어째 수능 끝나도 시간이 나긴 커녕 인생이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다..-_-;
Commented by lSayakal at 2006/12/20 10:00
동감...시간은 많은데 이상하게 바빠졌다;
Commented by ZTZEROS at 2007/02/17 04:01
자네 사진 수정하려니 글의 이미지 주소까지 다시 수정해야 한다는 점이 너무 귀찮아 못 하겠소.... 깨끗하게 찍힌 것도 아닌데 그냥 넘어가 주오.(...)
Commented by Robert at 2007/04/06 01:27
nice
Commented by Naomi at 2007/04/06 01:47
hell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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